행복 발전소 가동 시작


 블로그의 첫 출발 두근두근거린다 ^ ^

 예전에 김낙춘 목사님께서 설교하시며 말씀하셨던 꿈 너머 꿈!
나에게 진로에 대한 꿈은 머리가 복잡하지만 꿈 너머 꿈은 설교를 듣기 전부터 있었던 것 같다.
나로 인해 사람들 모두가 행복해지는 것.


 이렇게 확실하게 꿈을 꾸게 된 계기는 아마 작년 월드비전을 통해 만난 제니퍼를 후원하면서 인 것 같다. 나의 작은 돈으로 그들 가족들이 너무 행복하다며 편지를 보내 올 때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 (이야기가 급 길어질 느낌이다.)


 사실 난 어릴 때부터 사람들이 힘들고 어려운 일에 빠지는 것을 볼 수가 없었다. 그리고 내가 희생해서라도 사람들이 다시 기쁘고 행복하다면 너무 좋았다. 지금도 마찬가지 하하


  이런 마음들을 가지고 살다가 앞에서 말했듯이 후원도 시작하고 작년 목장을 만나고 주님께서 작년부터 나의 마음속에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들을 마구마구 부어주셨다. 늘 사람들에 대해서 비판 적이고 약점들을 보면 견딜 수가 없었는데 그런 생각들이 변하고 사람들이 다 좋고 싫지가 않았다. 사람들이 사랑스러울정도? 으 손발 오그라든다..(항상 우리 엄마가 하는 말 도대체 네가 좋아하는 애는 있니? 할 정도로 늘 저래서 싫고 이래서 싫고 입에 달고 살았던 것 같다.) 



 지금은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더 사랑할 수 있을까 늘 기도하고 고민하는 것 같다. (훗 대견하군.) 사람들을 내 힘으로 모두를 행복해지게 할 수는 없겠지만 (하나님이 해주실 거라고 믿고 있다!!) 일상에
커피 같은 존재가 되면 참 좋겠다. 모님과 같은? 히히히

 
  그래서 지은
「행복발전소」사실 한비야 책에서 조금 빌려왔다.(미안합니다.. 그렇지만 이제 내꺼야 하하하) 열심히 오프라인으로 온라인으로 가동할 예정이니 많이 애용해 달라! 언제든 찾아줘용. 나또한 스스로의 마음속에 행복발전소를 가동할 예정.



「그 아이 마음속에는 어떤 어려움도 그 안에만 들어가면 행복으로 바뀌는 ‘행복 발전소’가 있는 게 확실하다. 이 행복 발전소를 돌리는 화력은 희망과 칭찬 것도 확실하다. 그러니 행복해지기란 그렇게 어려운 일만은 아닌 것 같다. 오늘 누굴 칭찬해줄까 궁리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작은 희망을 찾아보려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행복발전소는 가동하기 시작 할 테니까.」한비야 ‘그건 사랑이었네’ p.65

 


  아차차!! 이 걸 얘기 한다는 걸 깜빡했네. 

 
내 이름은 ‘이경화’다.


 京:서울 경 和:화할 화


 나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화목해진다는 뜻을 가졌다.

 내 이름이란 너무 잘 맞아. 나 천재 같아 흐흐흐 (맨날 이런다. 이젠 지겹죠?)

 

행복 발전소 가동 시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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